극빈자 숙소에 사는 파산자가 복권에 당첨돼


영국 우스터 블랙폴에 사는 허버트 플란트(49)가 지난 토요일 럭키딥 로또에 당첨돼 2.6백만 파운드의 상금을 받았다고 BBC가 보도했다.

부인과 이혼하고 실직한 후 파산해 모든 재산을 날린 허버트는 시에서 운영하는 세인트폴 빈민구제소에서 기거하는데 그의 막내아들이 주말에 아빠에게 행운이 올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해 무슨 의미인지 몰랐는데 정말 실현돼 너무나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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