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 음악가로 속이고 돈을 갈취한 거지가 체포돼


미국 뉴저지 애틀랜틱카운티에서는 많은 여성들을 인터넷 소개 사이트를 통해 만나 거장 음악가로 위장하는 사기 수법으로 돈을 갈취해온 절도 사기범이 체포됐다고 야후뉴스가 보도했다.

과거 펜실베이니아에 거주한 무주택 걸인 폴 크루거(50)는 유일한 재산인 랩탑으로 소개팅 웹사이트에 접속해 13명의 여성들에게 자신을 그래미상 후보 음악 제작가라고 속인 후 최근 설립한 DVD 음반 제작회사에 투자를 권유해 10만 달러 상당을 갈취한 후 연락을 끊고 잠적했다가 애틀랜틱카운티 소재 카지노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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