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돈을 뿌린 사업가가 있다


인도네시아의 사업가 퉁 데셈 와링진(42)이 자신의 새 책을 홍보하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1억 루피아(1,000만원)를 운동장 상공에 뿌렸다고 1일 BBC뉴스가 보도했다.

그는 자카르타에서 서쪽으로 60km 떨어진 세랑시의 한 체육구장 상공에 비행기를 몰고가 4개의 돈뭉치를 뿌렸는데 거액의 광고비로 책을 홍보하기보다 돈을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는 것이 더 효과 있을 것 같아 시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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