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닉 테이블을 뜯어간 사람이 체포돼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패튼시에서 창고를 만든다고 주립 공원의 피크닉 테이블을 뜯어간 주민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1일 AP통신이 보도했다.

피츠버그 북동부에 있는 프린스 갈리친 주립공원 관계자에 따르면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23세 남성이 피크닉 테이블을 뜯어 송판들을 밴 트럭에 싣는 것을 발견하고 무엇을 하는 것이냐고 추궁하자 태연하게 아이들 놀이용 창고를 짓기 위해 나무를 가져간다고 대답해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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