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총으로 등을 긁던 사람이 총 오발로 다쳐


미국 텍사스 주 포트워스에서 권총으로 등을 긁던 사람이 총이 발사돼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31일 달라스뉴스가 보도했다.

몬테규가에 있는 자기 집에서 지난 일요일 새벽 3시경 친구들과 함께 맥주를 마시고 포커를 하던 조지 에스피널(44)은 등이 가려워서 딴 방으로 가서 권총으로 등을 긁다가 총이 발사돼 병원에 가서 치료받고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경미한 부상이라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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