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공 점프에 도전하려던 노병의 꿈이 좌절돼


지난 26일 새벽 2시 30분 캐나다 서스캐처원 주 노스배틀퍼드에서 기구를 타고 출발하려던 프랑스 낙하산 부대 예비역 장교 출신인 캐나다인 미셸푸르니에(64)가 기구에 헬륨을 채우는 도중 갑자기 이륙해 시속 1,500 마일 속도로 15분을 혼자 날아가 25마일 밖에 떨어지며 파괴되는 불상사가 발생했다고 영국 선지가 보도했다.

미셸은 20년간 노력한 초고공 다이빙의 꿈이 비록 바람에 날아갔지만 다시 시도할 것이며 반드시 꿈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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