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m 초고공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한 노병


작년부터 초고공 스카이다이빙을 계획해온 프랑스의 미셸 푸르니에(64)가 드디어 5월 26일 새벽 2시 30분 캐나다 서스캐처원 주 노스배틀퍼드에서 기구를 타고 출발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낙하산 부대 예비역 장교 출신인 미셸은 1992년 군에서 퇴역한 후 전 재산을 투자해 초고공 점프 기록의 꿈을 실현하려고 혼신의 노력을 다했는데 이번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하면 그는 가장 빠른 속도로 자유 낙하, 가장 오래 자유 낙하, 가장 높은 곳에서 점프, 기구로 가장 높은 고도에 도달 등 4가지 세계 신기록을 한꺼번에 달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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