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세에 에베레스트 정상을 정복한 네팔인 세르찬


네팔 관광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 5월 25일 오전 8시 40분경 산악인 민 바하두르 세르찬(76)이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산 정상을 정복해 세계 최고령 등정 기록을 경신했다고 한다.

77세 생일을 불과 25일 앞둔 25일 이른 아침, 노련한 셰르파 압파 등과 함께 29,035피트 정상에 오른 세르찬은 작년 일본인 가추수케 야나기사와(71)가 세운 최고령 에베레스트 정상 등정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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