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억만장자의 초호화판 주택 건설이 거부돼


미국 코네티컷 주 그리니치 시 당국이 러시아의 억만장자가 건설하려고 하는 26개 화장실이 있는 초호화판 주택 건설 허가 신청을 거부했다고 26일 AP통신이 보도했다.

현재 미국에서 살고 있는 러시아의 거물 억만장자 발레리 코간은 2005년에 구입한 2만 평방피트짜리 집을 헐고 5만 4천 평방피트 새 집을 지으려고 했으나 주민들의 반대로 건설하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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