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경기를 취재하던 사진기자가 창에 찔려


미국 유타주 플로보우에서 지난 토요일 열린 주 육상 선수권 대회를 취재하던 신문사 사진기자가 선수가 던진 투창에 꽂혀 심한 부상을 당했다.

스탠더드 이그재미너사의 사진기자 라이언 맥게니(33)는 원반 경기 모습을 촬영하다가 플로보우 고교 투장선수 앤터니 마일스이 던진 창에 다리가 관통되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병원에서 창을 제거하고 13바늘을 꿰맨 라이언 기자는 천운으로 혈관과 신경 그리고 인대와 힘줄이 손상되지 않아 큰 불행을 모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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