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을 깔고 앉아 죽게 한 남편에게 5년형 선고


지난 2006년 4월 집에서 부인과 다투다가 육중한 체중으로 깔고 앉아 죽게 한 독일 인 남편에게 5년 실형이 선고됐다고 5월 20일 위어드포스트가 보도했다.

버스기사이며 체중이 128kg인 피의자(50)는 63kg인 부인(46)과 다투다가 실수로 부인 위에 넘어지는 바람에 우연히 발생한 사고라고 주장했으나 전문가들은 그가 최소한 2분 이상 고의적으로 부인을 깔고 앉아 갈비뼈가 18대나 부러져 4일 후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힐데스하임 법정에서 유죄를 입증해 징역형이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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