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 선수가 접시를 깨뜨렸다가 경고 받아


러시아에서 온 일본의 스모 선수 와카노호(19)가 시합에 지고 분노를 못 참고 접시를 깨뜨렸다가 일본 스모 협회로 부터 경고를 받았다고 19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지난 월요일 시합에서 지고 선수 단체 욕실에 들어선 와카노호는 화가 치밀어 본의 아니게 선반에 놓인 접시를 깨뜨렸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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