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키티가 관광청 친선 대사가 된다


일본 관광청이 고양이 만화 캐릭터 헬로 키티를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할 목적으로 중국과 홍콩의 관광 친선 대사로 지명할 것이라고 17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2010년까지 매년 천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인 일본 관광청은 중국인에게 인기 있는 심벌마크인 헬로 키티의 불로그를 6월중에 개설해 중국어로 일본의 사적지들과 인기있는 장소들을 포함해 매력적인 관광 안내를 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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