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작은 헬리콥터가 이태리에서 비행한다


일본의 헬리콥터 제작회사 운영자 겐나이 야나기사와(75)가 발명한 세계에서 가장 작은 1인승 헬리콥터(GEN H-4)가 1493년 수직 상승 비행체를 최초로 구상해 스케치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고향인 플로렌스 근처 빈치 시에서 비행한다고 17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최고 시속 50km로 비행할 수 있는 겐나이의 헬리콥터는 무게가 75kg 밖에 안 되는 초소형 헬리콥터인데 5월 25일 빈치에서 시범 비행할 헬기의 대당 가격은 58,250불이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