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6개인 고양이가 7주 만에 죽어


미국 플로리다에서 지난 3월 11일 태어난 다리가 6개인 기형 고양이 헥스가 7주 만인 5월 1일 다리 제거 수술을 준비하던 도중 가축병원에서 사망했다고 마이애미 뉴스가 보도했다.

그동안 주인 바바라 프로리스는 고양이 헥스를 살리려고 구명 웹사이트를 개설하고 다리 제거 수술비를 모금하는 등 노력해 많은 네티즌들이 모금에 참여하고 관심을 보였는데 결국 수술을 위한 검사 도중에 사망해 동물애호가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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