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째 아기를 임신한 엄마가 있다


미국 아칸소 주에 17명의 자녀를 낳아 기르며 현재 임신중인 여성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쌍둥이 형제 4명을 포함해 10명의 아들과 7명의 딸을 낳아 부동산업자인 남편 짐 밥(43)과 함께 키우는 미셀 더가(41)는 현재 18번째 아기를 임신하고 있다.

17살에 결혼하여 1988년 첫아들을 낳은 후 작년 8월 막내딸을 낳을때 까지 무려 11년 이상 계속 임신 상태에 있었던 미셀은 앞으로도 계속 아이를 갖을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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