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짜리 아기가 자동차를 운전했다


불가리아 벨리 롬에서 3살 된 아기가 번화한 시장을 통과해 운전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6일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다.

그주나이 그주르셀(27)의 딸 카로리나는 아빠가 길가에 차를 세우고 키를 꽂아 놓은 채 가게에 들어간 사이에 시동을 걸고 가속페달을 밟아 차를 진행시켰다. 함께 타고 있던 4살과 6살 사촌 형제들과 복잡한 시장을 통과해 0.5마일을 달린 카로리나는 결국 강에 빠졌는데 지나가다 이 차를 본 다른 운전자들이 따라가 물에서 구해내 극적으로 모두 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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