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마가 순찰경관을 떨어뜨리고 혼자 가버려


지난 2일 미국 뉴욕 맨해튼 거리를 순찰 경관을 태우고 지나가던 경찰마 알도(8)가 경관을 거리에 떨어뜨리고 자신의 마구간으로 혼자 가버리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5일 AP통신이 보도했다.

허리와 목에 부상을 입은 경찰관 마틴 브라운은 21년간 근무한 고참인데 아마도 알도가 인근에서 들린 자동차 경적 소리를 듣고 놀라 자신을 떨어뜨린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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