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가 너무 무거워 주차장에서 재판을 받아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에서 복제품 가짜 깁슨 레스폴 전기 기타들을 고가에 팔다 기소된 음악 상점 주인이 몸무게가 너무 무거워 판사가 그의 재판을 법원 밖 주차장에서 개시해 화제가 됐다고 4일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로버트 도일 판사에 따르면 몸무게가 500파운드가 넘는 그가 법정으로 걸어 들어오지 못하는 것을 알고 픽업트럭 위에서 재판을 받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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