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형 1인용 헬리콥터 멕시코에서 발명


멕시코의 TAM 항공사가 베낭처럼 등에 멜 수 있는 초소형 1인용 헬리콥터를 발명했다고 3일 테크뉴스가 보도했다.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이 헬리콥터는 탄소 파이버 섬유 코르셋에 장착한 두 개의 수소 연료통을 통해 회전 날개를 돌려 수직 이륙하고 로우터 끝에 달린 소형 로켓을 추진력으로 사용해 꼬리 날개 없이 비행할 수 있는데 이 헬리콥터는 아직 테스트용 원형이 만들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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