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의 장발족들이 경찰에게 머리를 깎인다


사우디의 파흐드 빈 바드르 왕자가 하교하는 여학생들을 길거리에서 치근대며 희롱하는 장발 남성들을 목격한 후 경찰국에 모든 장발 남성들의 머리를 깎아버리라고 명령했다고 30일 랭카셔 이브닝 포스트가 보도했다.

이 같은 조치는 회교도 율법에 남성이 장발을 해 여성처럼 보이면 안 되고 여성이 머리가 짧아 남성처럼 보이면 안 된다는 조항이 있어서 집행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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