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명이 똑같아 살해된 사람이 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요크에서 별명이 똑같아 살해된 사람이 있다고 30일 센터데일리가 보도했다.

4월 11일 오마 마루 다울링(29)은 평소에 '빅 오'라는 별명으로 불렸는데 엉뚱하게도 마약 밀매 조직을 속인 다른 마약갱 빅 오로 오인돼 2명의 마약갱에게 적어도 18발의 총탄을 맞고 살해됐고 그를 살해한 갱들은 경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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