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황순어를 낚은 낚시꾼이 거금을 놓쳐


홍콩에서 초대형 황순어를 낚은 3명의 낚시꾼 가족이 고가의 희귀 어종인줄 모르고 노다지를 놓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28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낚시꾼 가족은 홍콩 근해에서 길이가 168cm가 넘고 무게가 85kg이 넘는 초대형 황색 물고기를 90분간 고생해 잡아 현지 어부에게 거금 20,000홍콩 달러에 팔고 좋아했는데 문제의 물고기는 황금보다 비싸다는 황순어로 판명돼 중국의 한 바이어가 어부로 부터 100만 홍콩 달러에 구입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