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박물관이 대형 오징어를 녹여 해부한다


2007년 2월 뉴질랜드 로스해에서 잡혀 냉동 처리된 길이가 10m가 넘는 대형 오징어가 테파파(Te PaPa) 국립박물관에서 해부 실험과 전시를 위해 해동되기 시작했다고 28일 BBC뉴스가 보도했다.

학자들은 이 대형 오징어가 현재까지 6마리 정도만 잡힌 희귀 어종으로 추운 남극해에 장기간 서식하며 최고 15m가 넘게 자라는 종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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