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의 인기 회색곰이 조련사를 물어 죽여


최근 윌 페렐이 주연한 영화 '세미 프로'에 출연한 할리우드의 인기 회색곰 록키가 조련사 스티븐 밀러(39)를 물어 죽이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26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빅 베어 레이크 휴양지 근처 영화 촬영을 위한 동물 조련장에서 훈련받던 록키가 갑자기 조련사 스티븐의 목을 물어 현장에서 죽였는데 곰은 다른 조련사 2명이 페퍼 스프레이를 뿌려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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