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드 영화 촬영장에서 스턴트맨이 또 다쳐


이태리에서 촬영 중인 22번째 제임스 본드 영화 '퀀텀 오브 솔레이스' 촬영장에서 스턴트맨이 또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26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번에는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스턴트맨이 알파 로메오 자동차를 타고 가다 사고가 발생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사고 당시 촬영장에는 영화감독과 주연 배우 다니엘 크레이그 등 케스트들이 없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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