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주에서는 가짜 고환 장식물을 매달지 못해


미국 플로리다 주의 공화당 소속 의원 케리 베이커가 최근 주민들 사이에 유행되고 있는 가짜 고환 장식물을 차량 끝에 매달고 다니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제안해 통과시켰다고 25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이 법안에 대해 표현의 자유를 제한한다며 비평한 주의회 잭슨빅 출신 법사위원장 짐 킹은 자신의 트럭에 가짜 고환 장식을 달고 다니다 부인의 항의를 받고 제거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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