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세인트 폴 대성당에 사제 귀신 출현


영국 런던의 세인트 폴 대성당에서 16세기 성직자 형상의 귀신이 촬영돼 화제가 됐다고 24일 썬지가 보도했다.

친구를 만나기 위해 지난 달 주말 런던을 찾은 러시아 여성 올가 츠타로바(21)는 친구와 유명한 세인트 폴 대성당 아침 미사에 참석하며 예배 광경을 촬영했는데 집에 돌라와 사진을 컴퓨터로 옮겨 재생해 보다 귀신이 촬영된 것을 발견했는데 그가 사진을 찍을 때 분명히 앞에 아무도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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