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에서 학생 53명이 집단 발작을 일으켜


세네갈의 수도 다카르에서 중학교 학생 53명이 집단 발작을 일으켜 병원에서 치료받았다고 24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라미네 구에예 중학교 당국에 따르면 지난 금요일 학급에서 여학생 3명이 갑자기 기절한 지 30분 후 부터 2명의 남학생을 포함해 50명이 연속해서 비명을 지르다 기절했는데 피해 학생들은 비명을 지르다 머리가 아파서 비명을 더 지르지 못하고 바로 기절해 급히 학교를 휴교하고 조사에 착수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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