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뒤뜰에 연못이 생성된 집이 있다


미국 플로리다 주 롱우드에 사는 에드 월렉의 집 뒤뜰에 지난 월요일부터 갑자기 폭 4피트, 깊이 4피트 구멍이 스스로 생성돼 물에 계속 넘쳐 나오고 있다고 22일 AP통신이 보도했다.

26년간 이 집에서 살아온 에드에 따르면 이 현상에 대해 전문가들은 지하수 이거나 산업 용수 배관에서 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현재 임시로 펌프를 사용해 넘치는 물을 분당 150갤런씩 퍼내고 있지만 계속 나오고 있어 전문가들이 직접 현장을 와 보고 도와주길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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