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서 수집가가 1959년 자신이 쓴 엽서를 발견해


함선 엽서 전문 수집가가 1959년에 자신이 쓴 엽서를 구입해 화제가 됐다고 21일 BBC뉴스가 보도했다.

영국 앵글시에 사는 상선 선원 출신 엽서 수집가 네빌 레스터는 해군에 근무하던 18세 당시 자신이 부모님께 직접 써 보낸 엽서가 수집가들 사이에 돌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구입했는데 그는 지난 50년 동안 엽서가 어디에 있었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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