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본드 자동차가 촬영 직전 호수에 빠져


제임스 본드 자동차가 새 본드 영화 <퀀텀 오브 솔라스>를 촬영하기 위해 이태리 북부 가르다 호수로 옮겨 준비하던 중 스턴트맨의 부주의로 호수에 빠지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20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영국, 파나마, 칠레, 멕시코, 이태리 등지를 이동하며 촬영한 <퀀텀 오브 솔라스>는 스페인에서 촬영을 마치고 금년 말에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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