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을 너무 많이 쳐다본 남성에 집행유예 선고


이태리 북부 레코에서 밀라노를 다니는 통근 기차 같은 칸에 타고 가던 55세 여성이 너무 자신을 많이 쳐다본 30대 남성 때문에 괴롭다고 신고해 재판관이 성추행 죄를 적용하여 징행유예 10일과 40유로의 벌금형을 선고했다고 20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2005년 같은 통근 기차를 두 차례 타고 문제의 남성을 만난 여인은 기차에서 그가 계속 자기만 쳐다보자 경찰에 신고해 체포되게 했는데 그들은 기차를 타고 가며 대화를 한 번도 나누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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