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어카를 끌고 독일 고속도로를 달린 순례자


독일 바바리아 고속도로에서 리어카를 끌고 달리는 순례자가 발견돼 화제가 됐다고 19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상한 사람이 세 발 리어카를 끌고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그가 폴란드에서 3,000km가 넘는 먼 길을 리어카를 끌고 횡단한 순례자임을 뒤늦게 알고 고속도로를 계속 달리도록 선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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