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군이 밥과 빵 대신 감자를 먹어


쌀과 밀 등 곡물 값이 급등해 방글라데시 정부가 50만이 넘는 병사들에게 전통적인 밥과 빵 대신 감자를 먹이기 시작했다고 18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인구 1억 4천만의 방글라데시는 세계 곡물 가격의 급등 영향과 함께 지난 해 발생한 두 차례의 대홍수와 태풍으로 쌀농사에 큰 피해를 입어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이같이 조치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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