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중학생이 거대한 메기를 잡아


오스트리아에서 처음으로 낚시를 간 중학생 홀거 부코비치(14)가 길이 2m에 중량 112 파운드짜리 거물 메기를 낚아 화제가 됐다고 17일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다.

바움가르텐 고향집으로 친구 1명과 놀러간 홀거는 할아버지를 따라 난생 처음 집근처 연못에 가서 낚시를 했는데 물에 낚싯대를 넣자마자 바로 물고기가 걸려 낚시줄을 감았는데 물고기가 너무 무겁고 커서 연못에 빠질 뻔 했다며 결국 윈치를 사용해 메기를 뭍으로 끌어 올렸다고 말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