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승강기 구멍으로 추락한 사람이 무사해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수리중인 아파트 승강기 구멍 아래로 추락한 사람이 전날 추락한 여인 위에 떨어져 겨우 살았다고 16일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다.

젠스 빌헬름(27)은 8m 가 넘는 구멍 아래로 떨어졌으나 마침 전날 떨어진 여인(57) 위에 떨어져 다치지 않았는데 이미 의식불명 상태에 있던 여인은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으나 중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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