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에서 세계 최대의 바비큐 파티가 열려


우루과이에서 1,250명이 넘는 바비큐 요리가들이 참가한 세계 최대의 쇠고기 바비큐 행사가 개최됐다고 14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이 축제는 기네스북 기록에 도전하기 위해 개최됐는데 군 요원과 소방관들이 동원돼 1.5km 길이의 불판을 가설하고 숯불을 피워 12톤의 쇠고기를 구워 20,000명의 구경꾼들에게 서비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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