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설루트 보드카가 옛 지도 표기를 사과해


스웨덴계 엡설루트 보드카社가 미국의 텍사스 주와 캘리포니아 주 등 남서부 지역이 멕시코 영토로 표시된 1830년대 지도를 상품광고에 사용한 점을 미국 소비자들에게 사과했다고 13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엡설루트 보드카는 이 광고를 멕시코 애호가를 위해 멕시코 내에서만 광고한 것으로 확인됐는데 이 지도 광고 사실을 뒤늦게 발견한 많은 미국인들이 분개해 불매운동을 하자 공개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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