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과 근무수당 타려고 소방관이 불을 질러


폴란드 스투드지안키 지방에서는 한 어린 자원 봉사 소방관이 초과수당을 타려고 마을 창고들에 불을 지르고 다니다 들켜 방화범으로 기소됐다.

동네 소방서에서 시간당 2파운드를 받고 보조 소방관으로 근무한 파볼 레스제크(18)는 연장근무를 하여 초과수당을 받기위해 동네 창고 몇 곳에 불을 내고 다니다 주민들에게 적발됐다.

방화와 공중 안전 위협 혐의로 기소돼 10년간 징역살이를 하게 된 그는 단지 여자친구 생일 선물을 사기위해 돈이 필요했다고 자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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