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고속도로의 일부 중앙분리대가 밤새 증발해


독일 프랑크푸르트 근처 A6 고속도로의 철제 중앙분리대 일부 구간이 밤새 감쪽같이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현지 뉴스가 보도했다.

분실된 비에른하이머 고속도로 1.5 km 구간 중앙분리대는 4미터짜리 강철봉 500개로 연결돼 있었는데 경찰은 20톤이 넘는 무거운 철제들을 해체하여 큰 특수 리프트 장치 트럭에 싣는 데만 서너 시간이 걸리는데 어떻게 아무도 모르게 분해해서 엄청난 철제 화물을 옮겨 싣고 사라졌는지 당혹스러워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