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상납 받은 법학교수에게 3년 징역형 선고


독일 하노버의 한 법대 교수가 여학생들에게 성상납과 돈을 받고 좋은 성적을 준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3년 실형을 선고받았다고 6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법과대학 교수(53)는 15만 6,000유로의 뇌물을 받고 성상납을 받아온 혐의 사실을 시인했는데 그는 적어도 68차례나 이 같은 부정을 저질러온 것이 입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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