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엑소시즘으로 떼돈을 벌어


이태리 플로렌스의 한 엑소시스트 신부가 거짓 엑소시즘으로 3백만 파운드가 넘는 큰돈을 벌었으나 사기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4일 텔레그라프가 보도했다.

프란세스코 사베리오 바조프피 신부는 400명이 넘게 모인 강연회에서 배우들을 동원해 가짜 엑소시즘을 행하는 연기를 꾸미고 자선기금을 걷는 행각을 통해 거금을 번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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