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만에 두 명의 부인과 이혼한 사람


말레이시아 테렝가누에 사는 사업가 로슬란 느가흐(44)가 회교 율법대로 '탈라크'를 세 번 외쳐 3분 만에 두 부인과 이혼했다고 2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로슬란은 1986년과 1995년에 결혼한 두 부인들과 차례로 이혼했는데 그는 2001년 3번째 부인과 결혼한 후 바로 이혼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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