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류탄을 덮쳐 동료들을 구한 영국 해병 용사


아프가니스탄에 주둔중인 영국 해병대의 메티유 크라우쳐 병장(24)이 지난 2월 9일 부비트랩형 수류탄이 터지려고 하자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수류탄을 덮쳤으나 배낭이 폭발을 막아 극적으로 살았다고 1일 텔레그라프가 보도했다.

크라우쳐 병장의 배낭은 폭발과 함께 30피트를 날아가고 그의 방탄조끼와 헬멧에 파편이 박혔으며 코피가 났으나 극적으로 살아 최고의 빅토리아 십자 훈장을 받고 영웅으로 추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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