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에 침을 뱉은 요리사가 입건돼


미국 워싱턴 주 킷찹카운티 포트 오처드에서 손님(37)의 햄버거에 침을 뱉은 요리사가 경찰에 입건됐다고 30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시애틀 풋볼팀 시호크스 팬으로 확인된 문제의 요리사(24)는 고객이 슈퍼볼에서 시호크스를 이긴 핏츠버그 스틸러스 풋볼팀 유니폼을 입은 것에 불만을 품고 그의 햄버거에 침을 뱉었다가 고객의 신고로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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