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골라에서 미스 지뢰 생존자 대회가 열린다


앙골라에서 세계에 지뢰의 폐해와 위험을 알리기 위해 지뢰 폭발로 다리를 잃고 의족을 사용하는 여인들을 위한 미스 지뢰 생존자 선발대회를 4월 2일 개최한다고 29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앙골라에서는 2002년에 27년간 지속된 내전이 끝났는데 적어도 2만 3,000명이 지뢰 폭발로 인해 상처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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