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바트에게 성추행 당했다고 신고한 사람에게 사회봉사령


지난달 뉴질랜드 넬슨에서 경찰에게 야생동물 웜바트에게 성추행 당했다고 신고한 주민 아더 로스 크래독(48)이 경찰의 시간을 낭비시킨 혐의로 75시간 사회봉사 명령을 선고받았다고 28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당시 그는 웜바트에게 성추행당한 충격으로 호주 발음으로 말을 하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는데 판사는 사회봉사 명령을 선고하며 아더의 의도와 행동에 어리벙벙한 기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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