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들을 성추행한 목사에게 4년 실형 구형


캐나다 토론토에서 여신도들에게 신과 악령을 팔아 협박하고 성추행 해온 프랭크 시코 로렌스 목사(59)가 재판에서 4년 실형을 선고받았다고 28일 토론토스타가 보도했다.

자녀가 11명이나 있는 프랭크 목사는 17세 미성년자들을 포함해 여신도들에게 성추행 범죄를 저지르며 반항하거나 신고하면 무서운 천벌을 받을 것이라고 협박하며 자신의 자녀들을 출산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밝혀졌는데 반항하는 여인들에게 살해 협박을 하고 구타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았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