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성이 세계 최단신으로 인정받아


중국 내몽고에 사는 남성 헤핑핑(20)이 기네스북을 통해 세계 최단신 남성으로 인정받았다고 26일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다.

키가 불과 2피트 5인치 밖에 되지 않는 헤핑핑은 2009년 기네스북에 사진과 함께 기재될 예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그의 누이들과 부모는 정상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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